TYT
영국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샤 마리아 벨이 론칭한 밀라노 브랜드 TYT는 팝 아이코노그래피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색감의 레그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콜라주로 완성한 그래픽 프린트는 초기 인터넷 시대의 사이버 공간을 연상시키며 영국식 유머와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도톰하고 뛰어난 내구성, 살짝 비치는 디자인, 샤샤 마리아 벨의 사진 아카이브 프린트가 돋보이는 TYT의 컬렉션은 60 데니아 두께의 폴리아미드 혼방으로 제작됩니다. 지나가 버린 과거의 디지털 세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TYT의 매력적인 멀티컬러 양말과 스타킹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