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e Clenquet
친구들에게 독창적인 주얼리를 만들어주던 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 주스틴 클렁퀘는 18세가 되는 해에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70년대의 글램락에서 펑크 하위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영향을 받아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주스틴 클렁퀘는 9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초커처럼 친숙한 스타일에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화려한 감성을 더한 세련된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주스틴 클렁퀘의 모든 컬렉션은 24K 골드 및 팔라듐으로 도금한 금속 등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프랑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가벼운 색감의 섬세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은 견고한 혼합 금속 체인과 매치했을 때 섬세한 매력을 더합니다. 작은 디테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줄 주스틴 클렁퀘의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