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k Vibskov
덴마크 출신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한 뒤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해 사진, 설치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교한 재단과 생동감 넘치는 색채, 독창적인 그래픽, 예상치 못한 디테일이 어우러진 헨릭 빕스코브의 컬렉션은 우수한 내구성과 뛰어난 예술성을 자랑합니다. 화려한 패턴의 셔츠, 미디 드레스, 레깅스 등의 레디 투 웨어부터 선글라스, 모자 등 개성 넘치는 액세서리까지 대담한 실험 정신이 빛을 발하는 헨릭 빕스코브의 여성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