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URFACE
2020년 LA에서 서브서피스를 설립한 디자이너 카리 프라이는 친환경 소재로 대담하고 관능적인 여성 레디 투 웨어를 선보입니다. 20세기 말 Y2K 패션과 란제리의 우아한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서브서피스의 여성복은 필요한 만큼만 생산될 수 있도록 소규모 또는 예약 주문 방식으로 제작되며 소재는 천연 섬유나 재고로 남은 원단을 사용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려 깊은 마음이 담긴 서브서피스의 컬렉션은 매끄러운 실크 샤르뫼즈 캐미솔과 스커트, 이집트산 코튼 티셔츠와 레깅스, 재활용 소재로 짜인 오픈 니트 슬립을 포함해 폭넓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윤리적인 공정,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서브서피스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여성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