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inaia
한국에서 태어나 밀라노에서 자란 디자이너 마리사 지위 석은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재치 넘치는 미학의 초석을 다진 후 지위나이아를 설립해 풍부한 다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유쾌하고 반항적인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모지, 만화, 빈티지 장난감 등 재치 있는 모티프는 디자이너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비전을 만나 동시대적 감성을 갖춘 주얼리로 탄생합니다. 인터넷에서 영감을 받은 문구, 숫자, 아이콘을 장식한 오버사이즈 후프 이어링은 대담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스터드 초커 네크리스와 체인 네크리스는 반항적인 바이커 스타일과 1990년대의 힙합 문화를 연상케 합니다. 장난기 넘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지위나이아의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