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a Hearst
디자이너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뉴욕에서의 디자인을 했던 경험과 어린 시절을 보낸 우루과이 목장에서 영감을 받아 2015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잘 만들어진 제품을 오래 쓰는 것이 ‘진정한 럭셔리’라고 믿는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우루과이 목장에서 직접 생산된 최고급 가죽과 실을 사용하여 컬렉션을 제작합니다. 환경 보호와 기능성의 조화를 추구하는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핸드폰으로부터 나오는 방사선을 차단하는 패브릭과 알로에 리넨 등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패션을 실현합니다. 가브리엘라 허스트가 선보이는 여성복 컬렉션에는 정교한 테일러드 드레스, 캐시미어 실크 소재 버튼업 셔츠, 파인 울 스웨터가 있으며 보디수트는 간결하지만 섬세한 디테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우아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컬렉션은 하이엔드 패션과 지속 가능성의 공존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