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IE CLYDE
선글라스 사업을 하는 집안에서 자란 디자이너 존 유안은 2016년 LA에서 감각적이면서도 발랄한 아이웨어 브랜드 보니 클라이드를 론칭했습니다. 보니 클라이드는 이전에 영화관이었다가 현재는 창고로 변모한 LA의 물류창고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선글라스와 안경은 가족이 소유한 중국 선전시 공장에서 제작됩니다. 지속 가능성과 내구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보니 클라이드의 선글라스는 이탈리아산 식물성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와 나일론, 스테인리스 스틸 등 우수한 소재만을 사용하여 한정판으로 제작됩니다. 절제된 미학을 갖춘 클래식한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부터 다채로운 색상의 렌즈가 돋보이는 대담한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까지. 보니 클라이드는 여러 세대에 걸쳐 축적된 독보적인 기술력, 현대적인 디자인 그리고 유행을 타지 않는 감각이 어우러진 컬렉션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