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m Angels
밀라노 태생의 포토그래퍼 겸 아트 디렉터 프란체스코 라가치는 서브컬처와 그로부터 파생된 패션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2015년 LA에서 팜 앤젤스를 론칭했습니다. 다채로운 색상의 트랙수트부터 써멀 보틀, 슬라이드 샌들, 숄더백을 아우르는 팜 앤젤스의 컬렉션에는 미국 서부 문화를 대변하는 젊은 패기와 반항정신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고딕 서체의 로고와 야자수 그래픽, 불꽃, 별, 테디베어 등 팜 앤젤스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요소들은 컬렉션 전반에 널리 사용되어 캐주얼한 스트리트웨어 및 라이프스타일 소품에 재치를 더합니다. 팜 앤젤스는 미국의 문화를 이탈리아식으로 풀어내며 캘리포니아의 자유분방한 정신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의 가치를 레디 투 웨어와 액세서리 컬렉션을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