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Petits Joueurs
레뻬띠주는 이탈리아의 활기찬 에너지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백과 슈즈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블랙 색상 핸드백에서 진부함을 느꼈던 마리아솔레 체키는 2013년에 레고로 만든 텍스트가 더해진 ‘러브 백'을 선보여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레뻬띠주를 공동 설립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컬렉션을 통해 전파하고 있습니다. 재치 있는 레뻬띠주의 디자인은 하이엔드 액세서리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구조적인 숄더백,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는 뮬, 유려한 펌프스를 아우르는 컬렉션 곳곳에서 이러한 개성이 두드러집니다. 뛰어난 품질의 실크와 가죽, 크리스탈, 시그니처 하드웨어로 완성되는 레뻬띠주의 컬렉션은 대담한 스타일과 색상으로 개성 있는 아이템을 찾는 패션 팬들의 취향을 만족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