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hesnais
파리의 유명 디자인 스쿨 스튜디오 베르소를 졸업한 주얼리 디자이너 Charlotte Chesnais는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발렌시아가에서 10년 가까이 경력을 쌓았으며, 2014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C. Chesnais를 론칭하기 전까지 겐조, 메종 키츠네, 파코 라반 등 다양한 브랜드와 폭넓게 협업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추상적인 형태와 균형 잡힌 볼륨감이 특징인 C. Chesnais의 주얼리는 숙련된 장인이 스털링 실버와 골드 버메일 소재로 정성스럽게 수제작하며, 착용했을 때는 물론 벗어두었을 때도 아름다운 조형미로 액세서리와 예술의 경계를 허뭅니다. 유려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 끊임없이 변화하는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오래도록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를 만드는 C. Chesnais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