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Raffington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졸업한 런던 기반의 디자이너 스탠리 래핑턴은 자신의 뿌리인 자메이카의 문화부터 건축, 기술, 자연에 이르는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실험적인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레이저 컷팅한 가죽 스트립을 덧댄 골지 니트 드레스, 구조적인 3D 프린팅 액세서리는 디자이너가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에서 근무할 당시 익힌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메이카 유산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펼치는 스탠리 래핑턴의 여성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