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A. A. Spectrum
- A.P.C.
- AAPE by A Bathing Ape
- Acne Studios
- AMI Paris
- Andersson Bell
- Balmain
- Boss
- Bottega Veneta
- Carhartt Work In Progress
- CARRER
- Casablanca
- Dion Lee
- Dries Van Noten
- Dunst
- Eckhaus Latta
- Edward Cuming
- EGONlab
- Entire Studios
- Ernest W. Baker
- GAUCHERE
- Givenchy
- HODAKOVA
- Homme Plissé Issey Miyake
- Hugo
- Isabel Marant
- JACQUEMUS
- Jil Sander
- Julius
- JW Anderson
- Kenzo
- Kiko Kostadinov
- Lacoste
- LE17SEPTEMBRE
- Lemaire
- Lukhanyo Mdingi
- Maison Kitsuné
- Maison Margiela
- Marine Serre
- Marni
- MM6 Maison Margiela
- Moncler
- Moncler Genius
- Mr. Saturday
- nanamica
- NEEDLES
- Neighborhood
- Off-White
- OUR LEGACY
- Paul Smith
- Polo Ralph Lauren
- R13
- Recto
- Rier
- RRL
- sacai
- Second/Layer
- Simone Rocha
- Situationist
- Solid Homme
- Song for the Mute
- Soulland
- South2 West8
- ssstein
- Studio Nicholson
- Thom Browne
- TOM FORD
- TONYWACK
- Valentino
- Versace
- VETEMENTS
- visvim
- Vivienne Westwood
- We11done
- WOOYOUNGMI
- YOKE
남성 Balmain 가디건 컬렉션
1945년 파리에서 꾸뛰르 하우스를 설립한 피에르 발망은 화려하지 않아도 돋보이면서 심플하고도 우아한 스타일이 대표적인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후 2011년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온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발망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시켰고 현대 남성을 위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날렵한 핏의 테일러드 블레이저, 데님 소재의 바이커 진, 카고 팬츠, 가죽 바이커 재킷, 라운지웨어, 그래픽 패턴이 가미된 니트웨어가 주를 이루는 발망의 시그니처 컬렉션은 스트리트웨어와 정교한 수트의 조화로 모던함이 묻어나는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1945년 파리에서 꾸뛰르 하우스를 설립한 피에르 발망은 화려하지 않아도 돋보이면서 심플하고도 우아한 스타일이 대표적인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