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A. A. Spectrum
- A.P.C.
- AAPE by A Bathing Ape
- Acne Studios
- AMI Paris
- Andersson Bell
- Balmain
- Boss
- Bottega Veneta
- Carhartt Work In Progress
- CARRER
- Casablanca
- Dion Lee
- Dries Van Noten
- Dunst
- Eckhaus Latta
- Edward Cuming
- EGONlab
- Entire Studios
- Ernest W. Baker
- GAUCHERE
- Givenchy
- HODAKOVA
- Homme Plissé Issey Miyake
- Hugo
- Isabel Marant
- JACQUEMUS
- Jil Sander
- Julius
- JW Anderson
- Kenzo
- Kiko Kostadinov
- Lacoste
- LE17SEPTEMBRE
- Lemaire
- Lukhanyo Mdingi
- Maison Kitsuné
- Maison Margiela
- Marine Serre
- Marni
- MM6 Maison Margiela
- Moncler
- Moncler Genius
- Mr. Saturday
- nanamica
- NEEDLES
- Neighborhood
- Off-White
- OUR LEGACY
- Paul Smith
- Polo Ralph Lauren
- R13
- Recto
- Rier
- RRL
- sacai
- Second/Layer
- Simone Rocha
- Situationist
- Solid Homme
- Song for the Mute
- Soulland
- South2 West8
- ssstein
- Studio Nicholson
- Thom Browne
- TOM FORD
- TONYWACK
- Valentino
- Versace
- VETEMENTS
- visvim
- Vivienne Westwood
- We11done
- WOOYOUNGMI
- YOKE
남성 Jil Sander 가디건 컬렉션
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7년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들은 독일 디자이너 질 샌더만의 미니멀한 감성에 관능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녹여 브랜드에 신선한 비전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통과 혁신, 남성과 여성의 아름다움, 완전함과 불완전함 등 절대적이고 상반되는 가치 사이에서 완벽한 접점을 찾아가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루시와 루크 마이어가 이끄는 질 샌더의 특징입니다. 화이트 버튼업 셔츠, 투피스 수트 등 전통적인 남성복에 충실한 테일러링은 하우스의 장인 정신과 완성도 높은 역사를 이어가는 한편, 고전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하는 신선한 시도 또한 돋보입니다. 현대적인 재단 방식, 구조적인 볼륨감, 세련미와 실용성이 접목된 진중한 디테일은 울 소재 오버 코트, 블레이저, 슬림 핏 크롭 팬츠 등 클래식한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고급스러운 터틀넥과 살짝 변형된 디테일의 크루넥 스웨터에는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무채색이 더해졌고, 꼼꼼하게 만든 가죽 스니커즈, 더비, 옥스포드 슈즈는 질 샌더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7년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습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