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le With Care by Christian Moses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크리스찬 모세스는 뉴욕의 풍부한 역사와 서브컬처를 재치 있게 담은 핸드메이드 세라믹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독학으로 디자인을 배운 크리스찬 모세스는 2020년 여름 첫 세라믹 컬렉션을 론칭하며 독창적인 실루엣과 유쾌한 패치워크 디자인으로 이름을 알렸고 현재 핸들 위드 케어 바이 크리스찬 모세스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홈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작업 공정으로 소규모 생산되는 머그잔, 용기 및 인센스 홀더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대중문화의 요소를 연상시키는 모티프를 손으로 그려 넣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핸들 위드 케어 바이 크리스찬 모세스의 세라믹 컬렉션은 자유분방한 태도와 위트로 테이블에 독특한 매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