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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코스타디노브, 타로 레이, 스테판 만, 마이클 코펠만이 함께 이끄는 아픽스는 독창적인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라디오 채널 노우 웨이브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처음 시작된 아픽스는 현대의 실용주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는 뉴 유틸리티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차분한 색감의 재킷과 6포켓 팬츠는 대조적인 스티치 같은 섬세한 디테일이 눈에 띄며 브랜드의 슬로건을 여러 언어로 표현한 그래픽 티셔츠는 협업과 재구성에 대한 동시대적 변주를 제안합니다. 깔끔한 구조의 후디, 스웨트셔츠, 모자 등 효율성을 강조한 실용적인 컬렉션을 전개하며 워크웨어의 이상적인 재해석을 보여주는 아픽스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