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Comme des Garçons
꼼 데 가르송을 만든 일본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가 2008년 론칭한 블랙 꼼 데 가르송은 기존 꼼 데 가르송의 아방가르드한 감각을 일상에서 더욱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시그니처 와이드 핏 슬랙스와 파격적인 실루엣의 셔츠는 코튼 및 울 소재로 제작하여 우수한 내구성과 착용감을 선사하며, 다양한 스타일과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기 적합한 세련된 모노크롬 색조를 더했습니다. 미니멀하면서도 대담한 감각으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는 블랙 꼼 데 가르송의 남성복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