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e Bollente
2015년 히지리 엔도, 테오도르 파머리, 아고스톤 팔린코가 의기투합해 론칭한 까르네 볼렌테는 신체와 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바탕으로 한 남성 레디 투 웨어 브랜드입니다. 80년대 이탈리아 포르노에서 이름을 따온 까르네 볼렌테는 영화 속 스타인 치치올리나의 반항적이고 억제되지 않은 섹슈얼리티를 찬양하며 에로티시즘을 과감하고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레디 투 웨어를 넘어 영역을 확장한 까르네 볼렌테의 홈웨어 컬렉션은 화려한 색채와 그래픽, 맥시멀리즘 미학이 돋보이는 위트 넘치는 디자인으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