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AARON ESH
- Ahluwalia &PaulSmith
- ALAINPAUL
- AMI Paris
- AURALEE
- Balmain
- Bianca Saunders
- Boss
- Carter Young
- Charles Jeffrey LOVERBOY
- Commission
- Cornerstone
- Dries Van Noten
- EGONlab
- Enfants Riches Déprimés
- Entire Studios
- ERL
- Ernest W. Baker
- Études
- Factor's
- Fear of God
- Feng Chen Wang
- Fred Perry
- Galilee-By-Sea
- Glass Cypress
- Hed Mayner
- HELIOT EMIL
- HODAKOVA
- Homme Plissé Issey Miyake
- Hugo
- Jean Paul Gaultier
- Jil Sander
- Julius
- Lacoste
- Lanvin
- LGN Louis Gabriel Nouchi
- LU'U DAN
- Magliano
- Marni
- mfpen
- MM6 Maison Margiela
- MMIC
- Mordecai
- nanamica
- NEEDLES
- Paul Smith
- Peter Do
- Post Archive Faction (PAF)
- RANRA
- RE;CODE
- Rier
- ROCKSTEADY
- Sanderlak
- SAPIO
- SIRE
- Situationist
- SONIA CARRASCO
- ssstein
- Stockholm (Surfboard) Club
- Studio Nicholson
- Sunflower
- Theophilio
- Thom Browne
- Toogood
- TSAU
- Uncertain Factor
- Valentino
- Veilance
- VETEMENTS
- Vivienne Westwood
- We11done
- Who Decides War
- Won Hundred
- WOOYOUNGMI
- Y-3
- YOKE
- YULONG XIA
남성 Thom Browne 블레이저 세일 컬렉션
디자이너 톰 브라운은 1997년 펜실베니아에서 뉴욕으로 이주 후 조르지오 아르마니 쇼룸과 클럽 모나코 크리에이티브 부서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2001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을 론칭한 그는 현대의 캐주얼웨어가 수트를 입는 방식에 파격적인 영감을 준다고 믿었으며 클래식한 울과 플란넬 소재의 테일러드 수트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것으로 패션계에 낯선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디자인은 톰 브라운만의 독보적인 수트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한 향수 컬렉션에서는 강렬한 플로럴 및 시트러스 노트에 마치 위스키 같은 따뜻한 향을 더해 부드러움과 활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레디 투 웨어, 액세서리, 향수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톰 브라운은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에서 영감받은 디테일을 창의적으로 컬렉션에 녹여내며 자신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디자이너 톰 브라운은 1997년 펜실베니아에서 뉴욕으로 이주 후 조르지오 아르마니 쇼룸과 클럽 모나코 크리에이티브 부서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