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AARON ESH
- Ahluwalia &PaulSmith
- ALAINPAUL
- AMI Paris
- AURALEE
- Balmain
- Bianca Saunders
- Black Comme des Garçons
- Boss
- Bottega Veneta
- Carter Young
- Charles Jeffrey LOVERBOY
- Commission
- Cornerstone
- Dries Van Noten
- EGONlab
- Eidos
- Enfants Riches Déprimés
- Entire Studios
- ERL
- Ernest W. Baker
- Études
- Factor's
- Fear of God
- Feng Chen Wang
- Fred Perry
- Galilee-By-Sea
- Glass Cypress
- Hed Mayner
- HELIOT EMIL
- HODAKOVA
- Homme Plissé Issey Miyake
- Hugo
- Jean Paul Gaultier
- Jil Sander
- Julius
- Kiko Kostadinov
- Lacoste
- Lanvin
- Lemaire
- LGN Louis Gabriel Nouchi
- LU'U DAN
- Magliano
- Marni
- mfpen
- MM6 Maison Margiela
- MMIC
- Mordecai
- nanamica
- NEEDLES
- Ottolinger
- OUR LEGACY
- Paul Smith
- Peter Do
- Post Archive Faction (PAF)
- RANRA
- RE;CODE
- Rick Owens
- Rier
- ROCKSTEADY
- sacai
- Sanderlak
- SAPIO
- SIRE
- Situationist
- SONIA CARRASCO
- ssstein
- Stockholm (Surfboard) Club
- Studio Nicholson
- Sunflower
- THEBE MAGUGU
- Theophilio
- Thom Browne
- Tiger of Sweden
- Toogood
- TSAU
- Uncertain Factor
- Valentino
- Veilance
- VETEMENTS
- Vivienne Westwood
- We11done
- Who Decides War
- Won Hundred
- WOOYOUNGMI
- Y-3
- YOHJI YAMAMOTO
- YOKE
- YULONG XIA
남성 THEBE MAGUGU 블레이저 컬렉션
디자이너 테베 마구구가 2016년에 설립한 동명의 레디 투 웨어 브랜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풍부한 역사와 정치적 유산에서 받은 영감을 디자인에 풀어냅니다. 패션을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한 대화의 장으로 생각하는 테베 마구구는 정교하고 세련된 테일러링 기술로 컬렉션을 완성합니다. 영감을 주는 매력적인 인물을 대상으로 디자인한 테베 마구구의 옷은 독창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미학을 갖췄습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시그니처 패브릭은 테베 마구구가 어린 시절 지녔던 소중한 추억, 물건과 장소들을 모티프로 삼아 다양한 프린트와 색감으로 표현됩니다. 모던한 실루엣과 전위적인 디테일, 몽환적인 매력을 지닌 테베 마구구는 현대 남성복의 미래를 담대하게 그려나가고 있습니다.디자이너 테베 마구구가 2016년에 설립한 동명의 레디 투 웨어 브랜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풍부한 역사와 정치적 유산에서 받은 영감을 디자인에 풀어냅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