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A.P.C.
- Acne Studios
- AMI Paris
- AMIRI
- Bao Bao Issey Miyake
- Black Comme des Garçons
- Boss
- Bottega Veneta
- Burberry
- C.P. Company
- Carhartt Work In Progress
- Casablanca
- Comme des Garçons Homme
- Diesel
- Dries Van Noten
- ECCO.kollektive
- Ernest W. Baker
- Givenchy
- Guidi
- HELIOT EMIL
- HEREU
- HODAKOVA
- Homme Plissé Issey Miyake
- Hugo
- Innerraum
- JACQUEMUS
- Jil Sander
- Julius
- Junya Watanabe
- JW Anderson
- Kenzo
- Kiko Kostadinov
- Lacoste
- Lemaire
- LGN Louis Gabriel Nouchi
- Maison Margiela
- Marni
- master-piece
- mastermind JAPAN
- mastermind WORLD
- mfpen
- MM6 Maison Margiela
- Moschino
- nanamica
- Neighborhood
- NULLUS
- Off-White
- OUR LEGACY
- Palm Angels
- Paul Smith
- Polo Ralph Lauren
- ROA
- sacai
- SC103
- Seventh
- Simone Rocha
- Stone Island
- Swampgod
- The Row
- Thom Browne
- Toga Virilis
- UNDERCOVER
- Valentino Garavani
- Vivienne Westwood
- vowels
- WOOYOUNGMI
- Y-3
- YOHJI YAMAMOTO
- YOKE
남성 Paul Smith 메신저백 컬렉션
폴 스미스는 영국 정통의 고급스러운 테일러링에 브랜드의 개성을 더해 재치있게 컬렉션을 풀어냅니다. 유년 시절 프로 사이클 선수가 되고 싶었지만 안타까운 사고로 그 꿈을 접어야 했던 폴 스미스는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1970년에 론칭한 런던의 작은 부티크를 시작으로 폴 스미스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다채로운 색감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디자이너가 가진 지적 호기심과 일상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얻은 영감은 스웨터, 블레이저 등 레디 투 웨어뿐만 아니라 홈 인테리어 오브제에도 녹아있습니다. 클래식에 반전을 더한 폴 스미스의 컬렉션은 옷을 입는 이들에게는 자신감을, 일상에는 위트를 가미합니다.폴 스미스는 영국 정통의 고급스러운 테일러링에 브랜드의 개성을 더해 재치있게 컬렉션을 풀어냅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