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 Tuckfield

2016년 영국 디자이너 스테이시 우드가 론칭한 킹앤턱필드는 풍부한 역사적 영감이 담긴 고품질의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발레리나였던 할머니 조앤 킹과 재단사였던 아버지 그레이엄 턱필드의 성을 합쳐 브랜드명을 정한 디자이너 스테이시 우드는 할머니와 아버지가 입던 1940-1950년대 영국의 실용적인 복장에 가족 모두가 사랑하는 발레의 우아하고 섬세한 감성을 더해 견고한 테일러링과 튼튼한 소재에 중점을 둔 젠더리스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캔버스 셔츠부터 와이드 핏 데님, 코듀로이 팬츠까지 아름답고 오래 지속되는 슬로우 패션의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킹앤턱필드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king-and-tuckfield - 화이트 캠프 칼라 셔츠
King & Tuckfield
화이트 캠프 칼라 셔츠
$84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