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IS- 티셔츠
서울에서 태어난 디자이너 바조우는 초등학교 6학년 처음 펑크 공연을 보고 펑크 음악을 비롯한 서브컬처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도쿄 에스모드에서 패션을 공부하던 그는 2학년이 되던 2012년 자신의 브랜드 99%IS-를 론칭했습니다. 남에게 1%인 것이 자신에게는 99%이며 나에게 99%인 것이 남에게는 1%라는 뜻의 브랜드 이름처럼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바조우의 파격적인 컬렉션은 유명 뮤지션과 셀러브리티를 포함해 전 세계적인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99%IS의 바이커 재킷, 베스트, 가죽 팬츠, 슬랙스 및 아우터는 화려한 그래픽과 컷아웃 디테일, 스터드, 지퍼, 옷핀, 스파이크 등 펑크 정신을 대표하는 심볼로 과감함을 드러냅니다.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펑크, 스트리트 패션에 미래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99%IS-의 남성복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