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tters
2012년 더 레터스를 설립한 일본 디자이너 유이치 무카이다는 그가 경험한 여행과 영화, 음악에서 얻은 영감을 현대적인 디자인의 워크웨어를 통해 표현합니다. 미국 서부의 감성을 닮은 브랜드 더 레터스는 서부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독보적인 웨스턴룩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견고하게 제작된 셔츠와 캐시미어 니트 가디건, 구조적인 실루엣의 재킷은 서로 레이어드하여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고, 펠트 페도라, 실버 버클 벨트, 클립온 카라비너 등의 액세서리는 기능성은 물론 한층 더 디테일한 웨스턴룩을 완성해줍니다. 서부극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더 레터스의 남성 컬렉션은 시간이 지날수록 고유의 멋과 매력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