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Y

영화배우 제임스 프랭코와 디자이너 카일 린드그렌은 스토리텔링, 드로잉 및 스트리트웨어 디자인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2023년 팔리를 설립했습니다. 카일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퍼킹어썸과 매드해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아티스트로서도 활동한 제임스는 직접 그린 드로잉을 컬렉션에 반영하기도 합니다. 옛 할리우드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을 투영한 팔리의 레디 투 웨어는 엄선된 소재를 수작업으로 염색해 제작하며 재치있는 글귀, 사진을 콜라주한 디자인과 디스트레스 디테일을 더해 빈티지 무드를 자아냅니다. 레디 투 웨어라는 캔버스에 캘리포니아 펑크 무드를 유쾌하게 담아낸 브랜드 팔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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