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Bonne Facture
드 본 팩처를 설립한 디자이너 데보라 시트본 노이버그는 프랑스어로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뜻의 브랜드명처럼 전통적인 제작 과정을 고수하며 현대적인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드 본 팩처의 컬렉션은 직조와 니트, 테일러링의 역사가 풍부한 유럽 각 지역의 아틀리에와 긴밀히 힘을 합쳐 완성되며 투명성을 위해 각 상품에는 제조 장소에 대한 세부 정보를 표기한 태그가 부착됩니다. 드 본 팩처의 스웨터와 스포츠 재킷, 포플린 셔츠는 셰틀랜드 울과 벨기에 리넨, 일본의 오가닉 코튼 등 최고급 원단으로 견고하게 제작되며 내구성이 우수해 오래도록 착용할 수 있습니다. 엄선된 소재와 유럽의 장인정신이 만나 탄생한 드 본 팩처의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은 세월이 흐를수록 깊은 가치를 더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