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S+FACES
플레이시스 플러스 페이시스는 포토그래퍼 임란 시세이와 솔로몬 보예데가 2010년 런던에서 설립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입니다. 현대 사회의 다양한 풍경을 예리하게 포착한 텀블러 사진 블로그로 큰 인기를 끈 두 포토그래퍼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감각적인 스트리트웨어 컬렉션을 론칭했습니다. 플레이시스 플러스 페이시스는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지지를 받으며 시대를 정의하는 스냅샷과 남성복 컬렉션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레오파드 프린트 베스트와 파스텔 가디건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티셔츠와 후디, 스웨트팬츠, 액세서리는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다큐멘터리적인 접근과 패션 사이에서 특별한 영역을 구축해 온 플레이시스 플러스 페이시스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