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rls Before Swine
2006년 캐나다 출신 디자이너 히모 마틴이 론칭한 펄스 비포 스와인은 양식 진주 업계의 전통적인 미의 기준에 대한 반발로 시작됐습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는 펄스 비포 스와인은 가시 모양의 커프스, 랩 스타일 링, 체인 링크 네크리스 팬던트에 울퉁불퉁한 스털링 실버를 사용해 가공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특수 전기도금 공정을 거쳐 완성된 펄스 비포 스와인의 14K 옐로우 골드와 로즈 골드 체인링크 네크리스는 섬세한 균형이 돋보이며 갈라진 진주, 불균형한 형태의 디스트레스 링은 과감한 매력을 자아냅니다. 금속과 젬스톤에 대한 애정과 파인 주얼리의 파격적인 비전이 결합되어 탄생한 펄스 비포 스와인의 도전적인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