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my Choo
영국 보그의 액세서리 에디터였던 타마라 멜론은 런던 동부에서 활동하는 말레이시아 출신의 슈즈 디자이너 지미 추의 퀄리티 높은 슈즈와 탁월한 안목을 알아보고 1996년 함께 슈즈 브랜드 지미 추를 론칭했습니다. 지미 추의 조카이자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산드라 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해 종합 액세서리 브랜드로 영역을 넓힌 지미 추는 대중문화부터 레드 카펫 위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포멀한 옥스포드 슈즈와 더비 슈즈, 부츠, 캐주얼한 스니커즈 등 탁월한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세련된 실루엣으로 잘 알려진 지미 추의 슈즈들은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세련미와 높은 활용도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정교하게 마감된 가죽, 고급스러운 장식 등 고품질의 화려한 소재를 고집하며 지미 추는 아름다움과 퀄리티가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슈즈 컬렉션으로 대담한 비전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