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ón

바이론은 2020년에 매츠 롬바웃와 줄리아 로머가 론칭한 파리 기반의 슈즈 브랜드로 재활용 소재와 PETA 인증을 받은 비건 소재로 만든 슈즈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유행한 레이브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컴뱃 부츠부터 편안한 스니커즈, 포멀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뮬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슈즈는 이탈리아의 사과주스 농장에서 나오는 사과껍질을 재활용한 ‘애플스킨'으로 제작되며 사용된 소재를 슈즈 외부에 프린트해 소비자가 보다 환경친화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동시대적인 디자인을 전개하는 바이론은 동물, 사람, 그리고 지구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슈즈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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