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philio
2016년 브루클린에서 테오필리오를 설립한 자메이카계 미국인 디자이너 에드빈 톰슨은 자신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테오필리오는 구조적인 가죽 재킷부터 타이트한 메시 보디수트와 셔츠에 이르는 실험적인 컬렉션을 통해 문화와 공동체,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를 널리 알립니다. 자메이카의 댄스홀 문화와 디자이너의 어린 시절에서 힌트를 얻은 생생한 색조와 프린트가 눈에 띄는 테오필리오의 컬렉션은 재활용하거나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공수한 소재로 제작됩니다.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 공동체를 포용하는 테오필리오의 여성복 컬렉션은 대담함을 즐기는 패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