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Me

디자이너 에린 매기가 2007년 뉴욕에서 론칭한 메이드미는 당돌한 매력이 넘치는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입니다. 메이드미는 그런지부터 레이브, 90년대 언더그라운드 페미니스트 펑크, Y2K까지 다양한 유스컬처와 서브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감성을 품은 레디 투 웨어와 액세서리로 패션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폴 프랭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베이비 링거 티셔츠와 미니 로고 핸드백, 레오파드 프린트 후디, 킬트에는 아이코닉한 원숭이 캐릭터가 돋보입니다. 동시대 스트리트웨어에 필요한 색다르고 과감한 매력을 갖추고 과거의 향수까지 불러일으키는 메이드미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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