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blished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이스태블리시드는 모던함과 유머 감각을 하나로 결합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설립자 니키 어윈은 어린 나이에 파인 주얼리 브랜드 제니퍼 마이어에서 경험을 쌓으며 주얼리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습니다. 이후 직접 착용하기 위해 처음으로 디자인한 투 핑거 너클 링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자신감을 얻은 니키 어윈은 2015년 이스태블리시드를 론칭합니다. 14K 및 18K 골드 주얼리는 에메랄드와 같은 젬스톤으로 장식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비속어를 장난스럽게 디자인한 블록 레터 이어링과 시그넷 링, 볼드한 로프 체인 네크리스는 파인 주얼리의 관념을 탈피한 파격적인 변주로 이스태블리시드만의 대표적인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무한한 상상력을 담아낸 펜던트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의 후프 이어링까지 아우르는 이스태블리시는 자주 착용할 수 있으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의 파인 주얼리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