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r Ives 가디건
뉴욕 출신 디자이너 코너 아이브스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수학 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졸업 전 리한나와도 함께 작업했던 코너 아이브스의 디자인에서는 젊고 진취적인 비전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관능적이면서도 다채로운 색상이 돋보입니다. 코너 아이브스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소중한 인물들을 기념하며 아메리칸 감성과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합니다. 컬렉션은 빈티지풍 플로럴 그래픽 자수가 돋보이는 프린지 디테일의 드레스와 보헤미안 스타일의 탑, 디스트레스 리본이 장식된 컬리지 티셔츠와 해가 지는 하늘의 색감을 선명한 그라데이션 패턴으로 담아낸 플리스 스웨트셔츠를 아우릅니다. 장난스러운 디테일과 함께 미국 패션의 역사와 스토리를 재치 있게 풀어낸 코너 아이브스의 매력적인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