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L 니트웨어
랄프 로렌이 소유한 16,000에이커 규모의 목장에서 이름을 따온 RRL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의 캐주얼한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아메리칸 스타일을 재해석합니다. 1993년 론칭된 RRL은 가죽 라이더 재킷부터 밀리터리 퀼팅 다운 오버셔츠에 이르는 다양한 아우터웨어와 버팔로 플래드 패턴의 플란넬 셔츠, 코튼 티셔츠처럼 가볍게 레이어링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울 소재의 레디 투 웨어와 액세서리에서는 나바호 원주민의 직조 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 패턴을 엿볼 수 있고 데님 재킷과 진은 다양한 워싱 공정을 거친 생지 데님으로 완성됩니다. 아메리칸 하이엔드 브랜드의 대명사인 랄프 로렌처럼 RRL 역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며 정통 아메리칸 워크웨어의 유산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