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 des Garçons Play 니트웨어
일본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가 이끄는 꼼 데 가르송은 2002년 디퓨전 라인인 꼼 데 가르송 플레이를 론칭했습니다. 꼼 데 가르송 플레이를 상징하는 눈이 달린 하트 로고는 뉴욕 기반의 아티스트 필립 파고브스키가 디자인한 것으로 미니멀한 니트웨어, 티셔츠, 폴로 셔츠, 스웨트셔츠, 버튼 다운 셔츠, 컨버스와 협업한 올스타 스니커즈 등 컬렉션 전반에 강렬한 개성을 더합니다. 스트라이프, 폴카 도트, 그래픽 디자인으로 매일 입기 좋은 캐주얼웨어를 유쾌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꼼 데 가르송 플레이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