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17SEPTEMBRE 가디건
패션 블로거로 활동한 디자이너 신은혜는 한국의 전통 건축과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2013년 서울에서 르917을 설립했습니다. 르917의 레디 투 웨어는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한정 수량으로 생산됩니다. 르917은 2020년에는 남성 라인을 론칭해 나이에 관계 없이 누구나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심플하고 완성도 높은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핏과 섬세한 색감의 셔츠와 팬츠, 구조적인 디자인의 블레이저와 재킷을 아우르며 우아하고 절제된 미학을 펼치는 르917의 남성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