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o Kostadinov 가디건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불가리아 태생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브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졸업 후 2016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과감하게 커팅한 패턴과 섬세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남성복을 선보이며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디자이너로 빠르게 자리잡았습니다. 키코 코스타디노브는 유니폼과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얻은 창의적인 레디 투 웨어를 제안하며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유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림과 동시에 브랜드 매킨토시의 ‘0001 캡슐 라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정되었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소재의 조화, 독특한 비대칭 구조, 실용성을 고려한 재치있는 디테일 등 키코 코스타디노브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은 현대 남성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