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MARBLE 폴로 셔츠
2019년 디자이너 안토니 알바레즈가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한 블루마블은 현대 사회의 다양성을 반영한 개성 넘치는 레디 투 웨어를 선보입니다. 프랑스계 필리핀 디자이너 안토니 알바레즈는 브랜드의 이름을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를 담아낸 최초의 사진 ‘블루마블'에서 따왔습니다. 안토니는 여행에서 얻은 경험과 추억, 그리고 판타지를 1970년대 보헤미안 스타일, 스케이트 및 서핑 문화, Y2K 감성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디자인을 통해 표현합니다. 지브라 프린트 패널로 장식한 디스트레스 데님 재킷, 플로럴 패턴을 컷아웃한 플레어 핏 팬츠, 화려한 사이키델릭 그래픽 탑은 과감하고 독특한 디테일로 신선한 매력을 더합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트리트 감성과 스포츠웨어의 편안함, 고급스러운 테일러링을 참신하게 표현한 블루마블의 남성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