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A.P.C.
- AARON ESH
- Acne Studios
- AGOLDE
- ALEXANDER DIGENOVA
- Alexander Wang
- AMI Paris
- AMIRI
- Andersson Bell
- Balmain
- BAPE
- Barbour
- Bless
- BLUEMARBLE
- Bode
- Boss
- Bottega Veneta
- Burberry
- C.P. Company
- Carhartt Work In Progress
- Carne Bollente
- CARRER
- Casablanca
- Charles Jeffrey LOVERBOY
- Citizens of Humanity
- colbo
- Comme des Garçons Play
- COOR
- Courrèges
- Craig Green
- Diesel
- Dime
- Dries Van Noten
- Dsquared2
- Edward Cuming
- EGONlab
- Entire Studios
- ERL
- Ernest W. Baker
- EYTYS
- Fear of God ESSENTIALS
- Fred Perry
- Givenchy
- Hed Mayner
- HELIOT EMIL
- HODAKOVA
- Homme Plissé Issey Miyake
- Hugo
- Isabel Marant
- JACQUEMUS
- Jil Sander
- Kenzo
- Kiko Kostadinov
- KUSIKOHC
- Lacoste
- Lady White Co.
- Lanvin
- LE17SEPTEMBRE
- Les Tien
- LGN Louis Gabriel Nouchi
- Liberal Youth Ministry
- LU'U DAN
- Lukhanyo Mdingi
- Magliano
- Maison Kitsuné
- Maison Margiela
- Maison MIHARA YASUHIRO
- Marni
- Martine Rose
- Members of the Rage
- Merz b. Schwanen
- mfpen
- MM6 Maison Margiela
- MMIC
- Moncler
- Moschino
- nanamica
- Nike
- Norse Projects
- Off-White
- On
- OUR LEGACY
- Palm Angels
- Paul Smith
- Polo Ralph Lauren
- PS by Paul Smith
- Ralph Lauren Purple Label
- Represent
- Rhude
- Rier
- Rivington Roi Rebis
- sacai
- Sanderlak
- Saul Nash
- Serapis
- Silas
- Simone Rocha
- Solid Homme
- Song for the Mute
- SONIA CARRASCO
- South2 West8
- ssstein
- Stone Island
- STRONGTHE
- Studio Nicholson
- Sunflower
- The Row
- Thom Browne
- Toga Virilis
- TOM FORD
- TONYWACK
- Valentino
- VAQUERA
- Veilance
- Versace
- VETEMENTS
- Vivienne Westwood
- vowels
- Wales Bonner
- We11done
- WILLY CHAVARRIA
- Won Hundred
- WOOYOUNGMI
- Y-3
- ZANKOV
남성 Jil Sander 폴로 셔츠 컬렉션
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7년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들은 독일 디자이너 질 샌더만의 미니멀한 감성에 관능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녹여 브랜드에 신선한 비전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통과 혁신, 남성과 여성의 아름다움, 완전함과 불완전함 등 절대적이고 상반되는 가치 사이에서 완벽한 접점을 찾아가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루시와 루크 마이어가 이끄는 질 샌더의 특징입니다. 화이트 버튼업 셔츠, 투피스 수트 등 전통적인 남성복에 충실한 테일러링은 하우스의 장인 정신과 완성도 높은 역사를 이어가는 한편, 고전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하는 신선한 시도 또한 돋보입니다. 현대적인 재단 방식, 구조적인 볼륨감, 세련미와 실용성이 접목된 진중한 디테일은 울 소재 오버 코트, 블레이저, 슬림 핏 크롭 팬츠 등 클래식한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고급스러운 터틀넥과 살짝 변형된 디테일의 크루넥 스웨터에는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무채색이 더해졌고, 꼼꼼하게 만든 가죽 스니커즈, 더비, 옥스포드 슈즈는 질 샌더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7년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습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