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c Doherty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알렉 도허티는 2018년 런던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알렉 도허티는 웃는 해 모양의 펜던트가 특징인 베터 데이즈 네크리스, 놀란 표정의 데이즈드 시그넷 링 등 장난스러운 모티프에 사파이어, 지르콘, 토르말린 등의 젬스톤을 장식해 모던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주얼리 컬렉션을 완성합니다. 리사이클 골드와 스털링 실버를 수작업으로 조각하여 만든 알렉 도허티의 컬렉션은 런던의 주얼리 중심지인 해튼 가든에서 제작되며 정교한 장인 정신과 견고한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를 그대로 옮겨와 젊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는 알렉 도허티의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