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16Arlington
- Acne Studios
- ALAÏA
- AMI Paris
- Anna Sui
- Anne Isabella
- B.B. Wallace
- Baserange
- Beaufille
- Blumarine
- Cecilie Bahnsen
- Chloé
- Christopher Esber
- COLLEEN ALLEN
- Commission
- Courrèges
- Diesel
- Dries Van Noten
- Entire Studios
- FIDAN NOVRUZOVA
- FRAME
- GANNI
- Gauge81
- Gimaguas
- GUIZIO
- Hai
- Helenamanzano
- Isabel Marant
- Isabel Marant Etoile
- Issey Miyake
- JACQUEMUS
- Jean Paul Gaultier
- Kenzo
- Kiko Kostadinov
- KNWLS
- La Collection
- LE17SEPTEMBRE
- Lemaire
- LII
- Loulou de Saison
- Magda Butrym
- Maiden Name
- Marni
- Masha Popova
- MATIÈRES FÉCALES
- Max Mara
- Meryll Rogge
- MINJUKIM
- MM6 Maison Margiela
- Moschino
- MSGM
- Mugler
- Nanushka
- Nensi Dojaka
- OPEN YY
- Ottolinger
- OUR LEGACY
- Paloma Wool
- paria /FARZANEH
- Paris Georgia
- PLEATS PLEASE ISSEY MIYAKE
- Pushbutton
- Quira
- Rabanne
- Rick Owens
- Rier
- Róhe
- Róisín PIERCE
- Rokh
- sacai
- Sandy Liang
- SC103
- Shushu/Tong
- SIEDRÉS
- Simone Rocha
- STAUD
- Studio Nicholson
- The Attico
- Tory Burch
- TOTEME
- VAILLANT STUDIO
- Versace
- Versace Jeans Couture
- Victoria Beckham
- Vivienne Westwood
- Weekend Max Mara
- Y's
- Youth
- ZIMMERMANN
여성 Pushbutton 블라우스 컬렉션
푸시버튼은 디자이너 박승건이 2003년에 설립한 서울 기반의 브랜드로 2010년에는 서울패션위크에 데뷔 하며 서울을 넘어 글로벌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980-90년대 유년기를 보낸 디자이너는 과거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뿐 아니라 관능과 스포티함, 여성과 남성 등 상반되는 요소들을 매끄럽게 조화시킵니다. 푸시버튼의 플리츠를 적용한 체크 스코트와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는 자칫 평범할 수 있는 룩에 활기를 불어넣고 재치 있는 스트랩과 워싱 디테일은 데님의 매력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디자이너가 되기 전 댄스 가수로도 활동한 박승건은 자신의 뮤즈인 마돈나의 ‘할리우드’ 노래 가사에서 브랜드명을 따왔으며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한 마돈나처럼 화려한 파스텔 색감과 혁신적인 소재 개발, 의외의 조합 등 과감한 도전으로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을 꾀하고 있습니다.푸시버튼은 디자이너 박승건이 2003년에 설립한 서울 기반의 브랜드로 2010년에는 서울패션위크에 데뷔 하며 서울을 넘어 글로벌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