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ie Wilen 가디건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뒤 이지의 여성복 디자이너로 경험을 쌓은 시카고 출신의 디자이너 메이지 슐로스는 카니예 웨스트가 운영하는 신진 디자이너 육성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2019년 레디 투 웨어 브랜드 메이지 윌렌을 론칭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메이지 윌렌은 로봇공학과 리듬 체조에서 영감을 받은 창의적인 컬렉션으로 단숨에 패션계와 셀러브리티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기능성 소재의 드레스와 탑, 미니 스커트, 레깅스 등 레트로 무드의 그래픽 패턴과 섬세한 주름, 컷아웃이 재치 있게 어우러진 메이지 윌렌의 레디 투 웨어는 스포츠웨어와 1990년대 파티 룩을 결합한 실루엣과 영민하게 계산된 디테일로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