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s NYC 쇼츠

조쉬 로센, 콜린 턴스톨, 모건 콜레트는 제이 린드버그, 아크네 스튜디오, 에스콰이어에서의 경험을 발판으로 삼아 2009년 새터데이즈 NYC를 설립했습니다. 티셔츠 라인으로 시작한 새터데이즈 NYC는 브랜드 이름을 딴 매거진을 출간하고 카페와 레디 투 웨어 라인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서핑 문화, 예술, 패션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세 디자이너는 편안함과 우아함, 현대적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킨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되는 새터데이즈 NYC의 그래픽 티셔츠, 퍼포먼스 보드 쇼츠, 셔링 데님 재킷, 캔버스 슬립온 스니커즈는 뉴욕 다운타운의 감성을 살린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며, 깔끔하게 떨어지는 포플린 옥스포드 셔츠, 퀼트 보머 재킷, 코튼 트윌 치노 팬츠는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미국 동부의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자수가 새겨진 모자와 니트 비니, 지갑, 지퍼 파우치를 포함한 새터데이즈 NYC의 액세서리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기능적인 역할까지 갖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saturdays-nyc - 그린 발루고 선베이크 쇼츠
Saturdays NYC
그린 발루고 선베이크 쇼츠
$51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