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s IV Life 팬츠
미국의 조각가이자 설치 예술가인 다니엘 아샴은 오브젝트 IV 라이프를 통해 자신의 예술세계를 패션에 반영한 세련된 유니폼 스타일의 레디 투 웨어를 선보입니다. 런던과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오브젝트 IV 라이프의 모든 컬렉션은 리사이클 패브릭, 오가닉 코튼 캔버스 및 오버다잉 데님 등 천연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바래는 스틸 토 캡이 달린 유틸리티 부츠부터 데님 재킷, 카펜터 스타일의 데님 진 까지 오브젝트 IV 라이프는 워크웨어를 매일 입기 편안한 브랜드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합니다. 몰스킨 후디와 레드 색상의 지그재그 스티치가 돋보이는 와플 니트 티셔츠, 말풍선 모양을 닮은 로고는 클래식한 데일리웨어에 독특함을 더해줍니다. 브랜드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담아 세심하게 제작된 오브젝트 IV 라이프의 레디 투 웨어는 다니엘 아샴의 작업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그 멋과 가치가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