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den Name 셔츠

알릭스 프라이라이히와 데이비드 레가 2019년 뉴욕에서 론칭한 메이든 네임은 레디 투 웨어와 액세서리 컬렉션,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만든 오브제를 선보이며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물고 있습니다. 메이든 네임은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스웨터와 정교한 테일러링의 팬츠 등 매일 입기 좋은 깔끔한 실루엣의 레디 투 웨어를 제안합니다. 지속 가능한 패션을 핵심 가치로 두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자 노력하는 메이든 네임은 재활용 원단을 사용한 현지 제작 공정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견고한 옷을 만듭니다.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메이든 네임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maiden-name - 베이지 가레트 셔츠
Maiden Name
베이지 가레트 셔츠
$151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