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ya Watanabe 드레스

일본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는 1984년 도쿄 문화복장학원을 졸업한 뒤 꼼 데 가르송에서 패턴 메이커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꼼 데 가르송 옴므와 트리코 라인의 수석 디자이너로 풍부한 경력을 쌓은 준야 와타나베는 1993년 파리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인 준야 와타나베 꼼 데 가르송을 론칭했습니다. 멘토인 레이 가와쿠보의 영향을 준야 와타나베 역시 첨단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테일러링, 복잡하고 실험적인 드레이핑으로 혁신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세계를 펼칩니다.
junya-watanabe - 블랙 & 화이트 프린트 레이스 홀터 미디 드레스
Junya Watanabe
블랙 & 화이트 프린트 레이스 홀터 미디 드레스
$1530
junya-watanabe - 블랙 & 오프 화이트 프린트 레이스 미니 드레스
Junya Watanabe
블랙 & 오프 화이트 프린트 레이스 미니 드레스
$1530
junya-watanabe - 네이비 앵귤러 미디 드레스
Junya Watanabe
네이비 앵귤러 미디 드레스
$801 $3080
junya-watanabe - 화이트 & 카키 셔츠 미디 드레스
Junya Watanabe
화이트 & 카키 셔츠 미디 드레스
$455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