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ey Miyake 가디건
일본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는 1970년 자신의 이름을 딴 여성복 라인을 론칭해 혁신적인 기술력, 창조적인 실험 정신에 뿌리를 둔 선구적인 디자인 철학으로 반 세기 동안 패션 산업을 선도했습니다. 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토시 콘도는 텍스타일 엔지니어링에 초점을 맞춘 실용적인 컬렉션으로 이세이 미야케의 혁신적인 디자인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첨단 의류 제작 기술과 전통 염색 기법을 접목한 이세이 미야케의 레디 투 웨어는 아방가르드한 실루엣과 간결한 심리스 구조로 신체 구조에 최적화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선사합니다. 시대를 초월한 전통적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끊임없는 실험을 거듭하며 패션과 기술을 하나로 잇는 이세이 미야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