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di)vision 보머 재킷 컬렉션
2018년 스웨덴 출신의 남매 디자이너 나난과 시몬 윅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한 디비전은 “존재하는 것으로부터의 창조”라는 브랜드의 신념을 담아 리사이클, 업사이클링 패브릭 등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레디 투 웨어를 선보입니다. 반으로 나눈 두 가지 옷을 다시 합쳐서 완성한 듯한 디비전의 시그니처 보머 재킷은 이탈리안 업사이클링 패브릭으로 완성되며, 재치 있는 디테일과 페이즐리 패턴으로 장식한 데님 진, 스커트, 탑, 그리고 브랜드만의 독특한 패널 구조가 돋보이는 재킷은 패치워크 기법으로 정성스럽게 제작됩니다. 빈티지한 DIY 감성이 돋보이는 유니섹스 룩으로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접근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디비전의 지속 가능한 여성복 컬렉션을 소개합니다.2018년 스웨덴 출신의 남매 디자이너 나난과 시몬 윅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한 디비전은 “존재하는 것으로부터의 창조”라는 브랜드의 신념을 담아 리사이클, 업사이클링 패브릭 등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레디 투 웨어를 선보입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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