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 bone 의류
영국 디자이너 마커스 웨인라이트와 데이비드 네빌이 2002년 뉴욕에서 함께 론칭한 랙앤본은 장인 정신과 혁신, 우수한 품질을 중시하며 예술성과 시장성을 겸비한 남성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미니멀한 셔츠부터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입기 좋은 데님 진에 이르는 랙앤본의 실용적인 레디 투 웨어는 프리미엄 기능성 소재와 클래식한 테일러링으로 완성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깔끔한 미학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전하는 랙앤본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