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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Neighborhood 보머 재킷 컬렉션
디자이너 신스케 타키자와는 60년대 로드 무비를 통해 처음 미국의 바이커 문화를 접하며 서양의 서브컬처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1994년 도쿄 하라주쿠에 네이버후드를 론칭했습니다. 직접 오토바이를 타며 시작된 취미는 네이버후드 디자인의 지속적인 근간이 되었으며 기능성 위주의 레디 투 웨어부터 아웃도어 장비, 액세서리, 홈웨어, 가구의 영역까지 네이버후드 컬렉션 전반에서 바이커 문화의 미적 요소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네이버후드의 부드러운 가죽 바이커 재킷, 셀비지 데님 팬츠와 실용적인 셔츠는 밀리터리 디자인에 빈티지 감성을 더한 런던 펑크를 연상케하며 캠핑 텐트, 접이식 간이침대 및 의자, 인센스 버너, 재떨이, 앞치마에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감성을 담았습니다. 일상생활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높은 활용도를 지닌 네이버후드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디자이너 신스케 타키자와는 60년대 로드 무비를 통해 처음 미국의 바이커 문화를 접하며 서양의 서브컬처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1994년 도쿄 하라주쿠에 네이버후드를 론칭했습니다. 더 보기
